신경망/묘사 모델

신경

신경망 몰델은 뇌또는 뇌에서

손상을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뇌에서는 통증구역 이 없습니다!

뇌의 일정구역은 허리로 부터들어온 위험메세지를 처리합니다

동시에 기억, 운동, 감각같은 기능도 함께가지죠

예를 들어서 과거 요통이 있었고, 심각한 통증을 일으키는

허리를 가진 환자가 길을 걸어가고 있다고 생각합시다

 

⓵동전을 발견하여 허리를 숙임과 동시에 통증을

일으키는 찢어지는 듯한 소리가 들림

⓶똑같이 동전을 줍다가 찢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동시에 자기가 급하게 타야하는 버스가 지나감

 

⓵,⓶에서 과연 둘다 통증이 왔을까요?

전문가들은 대부분 ⓵에서는 통증을 느끼지 않고

⓶에서 통증을 느낄꺼라 추측합니다

뇌신경

뇌는 매우 복잡하지만 지나치게 단순화 하여 평가하게 되죠

기본적으로 버스와 같이 긴박한 상황에서 통증보다 버스가

우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통증은 뇌의 생각이고 손상은 통증을 일으키는데

필요치 않다고 느끼게 되는것입니다

매우 간단한 원리죠

여기서 생각해 볼게 환자에게 찢어지는 소리가 들렸지만?!

통증은 없다!

그럼 괜찮다고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조금 쉬어보고 다시 보자고

하시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들 몫이지만 정확한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때까지 여러 견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것이 모든 견해는 아니지만 주요 견해들로 보여지는것들이죠

환자나 치료사 분들도 아픔을 너무 의식하지 않는지

어떤 상황에서 다쳤고 손상단계는 지나갔는지를

평가해서 정확한 치료를 하거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Hong'sTrainer

근육질몸매 이쁜몸의 트레이너가 아닌 건강트레이너의 일상블로그

통증에 대하여 큰 그림을 보여주는 견해 입니다

3번째 포스팅했던 양파껍질 모델과 조금은 비슷하지만

다른 견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통증 메커니즘 모델

조직에서한발 물러서서 생각해보라는 견해로

입력처리출력 이런식으로 요약가능하죠

 

교통사고후유증자동차파괴대회

 위 두사진의 차이를 아시겠습니까??

한 사진은 교통사고현장이고 한 사진은 자동차파괴대회의 장면입니다

두 사진 모두 차와 차가 부딪혔지만

자동차파괴대회에서 만성적으로 아픈사람이 적다는군요!

한 대회 당 평균 52건의 충돌을 일으키지만 40명중 단1명정도가

1년이 지나서 까지 만성경부 통증을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고는??? 약 25~30%가 만성통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100명으로 본다면 대회에서는 2.5명정도 차사고는 25명~30명정도네요

엄청 큰 차이죠

이건 뇌가 '위협'을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하여 강하게 상기시켜 줍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언급하겠지만

말초 신경계의 손상은 신경계를 더욱 잘 '불타게' 만듭니다

조직이 치유가 되면 대부분 불인꺼진다고 보면되죠

하지만! 모든사람이 그렇지 않다는 것!

대표적으로 환지통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환지통

다리가 절단되어 있는 사진이 보이시죠?

다리가 없으면 통증이 없을까요?

정말 놀라운게 환지통이라는 것이 실제하지않는 다리에서 통증을

느끼는 것입니다!

뇌에서는 다리에 대한 묘사가 매우 생생하게 남아 있어서

존재하지 않는 다리에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환지통 환자에게 적요하는건 아니지만

절대 환자 분이 다 나았다고 아픈걸 잘못 느낀다 이런말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런분들에게는

부드러운 움직임 ▶ 단계적인 노출 ▶ 더욱 단계적인 노출

이 필요합니다!

디스크가 치료가 되었다고 통증이 있다?

당연히 그럴 수 있다는 것!

 

검사 상 문제가 없다고 끝??

잘 생각해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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